Focus

  •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45위·국내 종합대 5위

    2019-02-22 교육

    국내 대학 중 순위 상승폭 가장 커···국제화 국내 1위 논문 피인용·산학협력 점수 상승으로 ‘연구의 질적 성장’·‘산학협력 활성화’ 입증 최근 7년간 전임교원 논문 피인용 1.7배, 기술 이전 수입 4배 증가 경희대학교가 세계 최고 권위 대학평가기관 ‘Times Higher Education(THE)’이 주관하는 2019년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에서 50위권에 첫 진입했다. 경희는 국제화(International O...

    기사보기
  • 세계 최고 에너지 변환 효율의 ‘열전소재’ 개발

    2019-02-19 연구/산학

    이종수 응용과학대학 교수와 독일 라이프니츠연구소 이민호 박사 연구팀이 에너지 변환 효율 20% 수준의 n-type 열전소재를 개발했다. 사진은 전자와 정공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왼쪽)와 정공은 정지되어 있고 전자는 흐르는 상태(오른쪽)를 나타낸 모습. 이종수 응용과학대학 교수·獨 라이프니츠연구소 이민호 박사 연구팀, 새로운 물리개념 창안 전기는 통하고 열은 안 통하는 소재 개발··· 에너지 변환 효율 20% 수준으로 향상 ...

    기사보기
  • 1950년대 중반부터 ‘공공성’ 추구

    2019-02-18 교류/실천

    본관 박공벽 부조상에는 경희의 창학이념 ‘문화세계의 창조’가 상징적으로 표현돼 있다. 우측은 물질문명의 발달을, 좌측은 정신문화의 발달을 표현하는데, 이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룬 것이 바로 경희가 지향하는 문화세계다.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세계를 꿈꾸며 평화로운 지구사회, 풍요로운 미래문명을 창달하는 것이 경희의 창학정신이다. 세계 최고 권위 대학평가기관 THE, ‘대학 영향력 평가’ 시행(3) 대학 공공성 추구하는 경희 기후...

    기사보기
  • 대학-학생 대표, ‘소통’ 행보 스타트

    2019-02-13 교류/실천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주최로 대학과 학생 대표의 소통간담회가 열렸다. 김수혁 총학생회장(자율전공학과 16학번)은 “오늘 소통의 자리가 올해뿐 아니라 50년, 100년 후 경희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주최로 ‘2019학년도 학생 대표자와의 소통간담회’ 열려 박영국 총장 직무대행, 이호창 서울부총장, 학생 대표 등 참여 대학 혁신, 후마니타스칼리지 재도약, 학사제도 개편 등 교육, 재...

    기사보기
  • 차세대 전지 상용화에 한걸음

    2019-02-13 연구/산학

    김두호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소듐 이온 전지용 양극소재 안정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리튬 이온 전지를 대체하는 차세대 전지인 소듐 이온 전지는 재료 자원이 풍부해 저렴하게 생산될 수 있다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김두호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 소듐 이온 전지용 양극 소재 안정화 기술 개발 국제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판 게재 계산과학 이용한 멀티스케일 소재 설계, 상용화 앞당겨...

    기사보기

많이 본 기사

  • 대학-학생 대표, ‘소통’ ...

    대학-학생 대표, ‘소통’ 행보 스타트

    2019-02-13

    More
  • 차세대 전지 상용화에 한걸음...

    차세대 전지 상용화에 한걸음

    2019-02-13

    More

멀티미디어

  • 눈 내린 캠퍼스

    눈 내린 캠퍼스

    2019-02-07

    More
  • 공중에서 본 캠퍼스

    공중에서 본 캠퍼스

    2018-11-27

    More

신간

  • 신의 그림자 - 무의식의 신...

    신의 그림자 - 무의식의 신학

    2019-01-31

    “무의식은 우리를 ‘우주심’으로 초대하고잃어버린 ‘내 안의 신성’을 불러낸다” 152×224 | 320쪽 | 무선 | 16,000원 2019년 1월 28일 출간 ISBN 978-89-8222-608-3 “무의식의 세계는 더욱 강렬한 상징으로 내게 다가왔다. 달의 상징으로, 바다의 상징으로, 설산의 상징으로, 천상의 상징으로, 그리고 신의 그림자로.” -<프롤로그> 중에서- 신과 신성에...

    More
  • 빙하여 잘 있거라

    빙하여 잘 있거라

    2019-01-10

    20~30년 후에는 지금과 전혀 다른 세상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152×224 | 300쪽 | 무선 | 20,000원 2018년 12월 20일 출간 ISBN 978-89-8222-597-0 인간의 탐욕과 어리석음이 유발한 지구온난화, 북극 해빙의 붕괴가 전 지구적 재앙을 앞당기고 있다 지난여름 우리나라는 폭염에 시달렸다. 서울의 기온이 39.6도까지 올...

    More